서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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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서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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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서운암소개

THE HISTORY OF SEOUNAM

통도사는 신라 제 27대 선덕여왕 15년 (서기 646년)에 자장율사(慈藏律師)에 의해서 창건되었고 석가모니 부처님의 정골(頂骨), 지절(指節), 치아사리(齒牙舍利), 그리고 친히 입으셨던 금란가사(金襴袈裟)가 봉안되어 있어, 불지종가(佛之宗家)이자, 국지대찰(國之大刹)의 사격(寺格)을 지닌 사찰입니다. 서운암은 이러한 유서 깊은 사찰의 한 암자이다.

성파(性坡) 큰스님은 일찍이 서운암을 중창하고, 도예를 하시면서 85년부터 5년 동안 3,000불상을 흙으로 구워내 도자삼천불(陶磁三千佛)을 모셨고, 십육만도자대장경(十六萬陶磁大藏經) 대불사(大佛事)를 91년 6월에 시작하여, 2000년 9월에 완성하였으며, 생약재를 첨가한 전통 약된장과 간장 개발에 성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 중이고, 감단지를 조성하여 사원재정을 확립시키셨다.

그리고 무위선원을 개원하여 선농일치의 삶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며, 사라졌던 우리나라 전통 천연 염색인 쪽(葉)염색기법을 재현하셨다.

근래에는 잊혀져 가는 야생화를 알리기 위하여 서운암 주변 5만 여평 야산에 1백여 종의 야생화 수 만 송이를 심어 야생화 군락지를 조성하여, 시민의 자연학습장으로 활용 중이다.

성파 큰스님